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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주관적노래느낌

정화도 할겸 심심하기도하고..

아 런 너무 아련해 ㅠㅠ정말 나는 그 신나는 비트속에 그첨에나오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엠알만 계속들리더라 ㅠㅠㅠ 신나는척하는 슬픈노래같아..ㅠㅠㅠㅠ 어떤사람이 누군가오ㅏ 헤어지고 나서 매일 잘때마다 그사람과있는 꿈을 꾸는데 현실과꿈 구분 못하고 헤메이다 결국 안좋은 결말을 맺는 소설책같달까

아니쥬는 그냥막 정말 몇년동안 짝사랑한 사람이있는데 사귀면 안되는거.. 아 막 마음은 맞는데 뭔가 조건이나 그런 주변환경..? 이런거때문에 못사귀고 헤어질때 정말울면서 부르는노래..? 정말 슬퍼서발악할때있잖아ㅠㅠㅠ슬픔을 뭔가로 표현해서 표출하고싶은데 어떻게 표현을하는건지 모르고 낼수있는건 소리밖에없어서 소리를 막치는거..

노몰드나 엔오는 정말 노래하고싶은 애가있었는데 성적으로 아이 등급을 매기는 어떤학원에서 꿈을 짖밟히고 쫓겨났을때 탄식하면서 주변에 있는 조그마한 연애기획사앞에서 듣어달라고 노래부르는거.. 아니면 조선시대 부패한정권을 엎으려 준비하는도중 아군의 사기를 높히기위해 작곡가가 고뇌하며 쓰다 만 악보..?

댄저는 맨날 연애관계에 갑과 을로 나뉘어 매일 을이였던 한남자가 있었는데 계속 이렇게 가다간 안되겠다며 정말 작정을 하고 변하는 ..? 그런 느낌인것같애

상남자는 정말 이루어질수없는 사람이 있는데 나 존재도 모르고 봐주지도않고 이미 그사람은 사랑하눈사람이 있는거. 그사람은 나싫어하는상황..? 그런데 어느날 사진을 얻게되고 그사람에게 고백하려고 연습하는뭐그런거.. ㅑ

...? 쓰다보니 뭔글이야.. 느낌이 아니고 소설쓴느낌이야 ㅠㅠㅠ미안 정화겸 그냥 이삐들생각도좀 듣고싶고..그냥 이어폰 꼿고 노래듣으면 생각나는 느낌..? 줄거리 이런거야 이삐들은 어때? 뭐여도 방탄노래는 다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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