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무대인사 갔다가 이제 와서 쉬는데 아직도 광대가 내려올줄을 모른다ㅜㅜ
나는 5시 상영이었는데 왼쪽으로 안보님과 호원이 둘다 올라오면서 손 다잡아줌
3년째 팬질 하면서 진짜 처음으로 계타봤어
호원이는 볼때마다 진짜 실물이 갑인듯!!
날 잡아줄때는 호원이 손이 서늘했다ㅋㅋㅋㅋ 그감촉을 잊지못해 영화시작하고서도 계속 실실대고 있었음
솔직히 영화는 팬심빼고보면 그냥 볼만한듯
휴지님 나올때 1차 터지고 엔딩크레딧에 리더보고 2차터짐
+무대인사 끝나자마자 20명정도 다같이 나가고 안들어와서 남은 사람들이 좀민망해졌음 너무많이나간것같아서 팬아닌 일반관객들이 좀 안좋게 얘기하는거 들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