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폰서이런개념 진짜좋아해서..그냥 심심하니 생각했던썰 풀게
시간이 지나고나서 스폰의대해서 이미지가 점점 나아지고 사람들과 더 가까워져 일반인들은 외모가 엄청뛰어나다던가 집이 좀부유하면 오히려 스폰을 받고싶어해
(예를들면 연예계에선 스폰을하면 띄워질 기회가 생기는것처럼)
주인의 있다는 의미로 초커비슷하게 채워 항상차고다녀야되고 난주인이있으니 제의들어와도 안받는다 이런?
셰는 그냥 집이 약간부유한정도?딱히 모자람없이 자라왔고 억지로 어릴때부터 발레를 시작해서
챤에게 스폰을받아
챤은 가끔뉴스에 나올정도로 개썅부자고,스폰시작한진 얼마안됐어그냥 관심안가지다가 어느날 셰를 보고 관심이 생겨서 그냥 스폰한거지
딱히 잠자리를 할 생각은 아직은 없었어 셰가 잠자리가지기엔 16살이여서 나이차이도 좀나고 아직어려서 건드릴 생각은 없었거든
그냥 일에만 빠져있고 항상 여자도 좀멀리두는?
그러다가 셰는 다른애들은 초커차도 잠자리자고 돈받던데 자기는 왜 아무것도 안하는데 돈을 받는지에 대해서 궁금하기도하고 그래봤자 거의한달에 한번꼴로 연습하는거 몇십분 보고있다가 가는것뿐이였으니까 자기가 그렇게 매력적으로 안비춰져 보이나 생각도하게되고 그래도 나름 스폰제의 꽤들어왔었는데 존심이 상하는거야 어느날은 챤이 시간 내서 구경갔다가 셰가 와서 자기랑왜안자냐고 볼발그레해져서 입술뽀로퉁하게나와서 물어보는데 순간 흔들리기도하고 그냥 표정없던 기계같던 아이가 이렇게 귀엽고 단도직입적으로 야하게 나오니까 자기도모르게 흔들리게 되는거지
쓰다보니 너무길어졌네 반응없어도 내가재밌으니 다음에이어지게가져오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