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약 3,000명의 팬들이 몰렸다. 방청권에 당첨되지 않았어도 혹시 모를 기회를 잡기 위해 주변을 배회하는 팬들도 많았다. 현장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생존해 있는 총 35명의 연습생 중 JYP 엔터테인먼트 전소미, 판타지오뮤직 최유정,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소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김세정의 인기가 압도적이었다. 슬로건 분포도나 팬들의 함성소리는 다른 연습생들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 따라서 자연스럽게 공연에 대한 평가도 좋게 받을 것이고 데뷔 조에도 어렵지 않게 이름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확실한건 김소혜 4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