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에서 탈퇴한 후 솔로로 전향한 제시카가 극비리에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마쳤다.
제시카는 11일 경기도 남양주의 한 촬영장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은 최소한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뮤비 촬영이 진행됐고, 노래 제목 등 모든 부분이 비밀에 부쳐졌다.
뮤비 촬영을 진행했다는 것은 컴백 임박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제시카는 아직 활동 시기를 결정하지 못했다. 제시카가 활동 시기를 결정하지 못한 것은 앨범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 미진한 부분을 채우기 위함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