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 롱기누스
십자형을 당한 예수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찔렀던 로마병사의 창으로 알려져있다.
흔히 운명의 창이나 신을 죽인 무구로 전해져오고 있는데

실제 예수의 옆구리를 찔렀던 롱기누스의 모습을
카톨릭에 보관되어오는 '롱기누스의 창'의 모습으로 재현한 실제와 가장 유사하다는 모습
그 외에도 여러 매체에서 이 신살의 무구는 묘사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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