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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친구네 할아버지께서

집고치시다가 떨어지셔서 의식을 잃으셨는데 지금은 깨어나셨는데 무릎을 인공무릎을 해여한다고 하셧대....할아버지께서 500원씩 기름값아끼면서 친구한테 모아서 용돈도 주시고 그러셨대..근데 그친구한테 내가 할말이 괜찮으실거야...힘내..이거밖에없어ㅜㅜㅜㅜ또 위로가 될 말이 뭐가 있을까???진짜 그 두말밖에 없어서 친구한테 위로해주고싶은데ㅜㅜㅜ진짜 없어서 미안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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