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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기 엄마들을 우롱한 93년생 아기엄마 둘 (실화, 사진 有)

몸사리라면... |2016.03.14 22:25
조회 201,036 |추천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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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gogomamaaa/?fref=ts)와

 

카카오스토리(https://story.kakao.com/ch/gogomama)

 

그리고 개인 홈페이지 (http://babymolar.co.kr/shop/main/index.php) 통해

 

  유아 및 아동 의류 신발 침구류 여러 가지 물품을 판매 하던 "꼬꼬X대장"이라는 업체에서 예약해놓은 상품들 못 받아 보고 있는 중에 사업주 연락두절로 인하여 직원이 책임을 지고 배송해주겠다고 하여 믿고 기다렸어요

 

 처음에는 직원들의 아이들이 4명이라 독감 걸려 병원에 다니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며칠 뒤에 물품을 받지 못한 다른 구매자들이 항의를 하자, 지금은 내(직원)가 독감에 걸렸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또 며칠 뒤에는 남편이 응급실에 실려 갔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이렇게 하기를 2달~3달째 차일 피일 미루며 환불 및 물건 배송을 하지 않았어요.

 

  결국엔 직원 분이 페이지 및 사업을 폐쇄 하듯이 "안되겠다. 주문한 상품들은 모두 환불 처리하겠다" 고 일방통보를 해왔습니다. 여기서 한 마디 덧 붙이자면  어이없게 환불 받을 사람은 환불 받고 환불 받기 싫으면 안받아도 된다고, 그런 말을 해놓고 자신의 연락처를 적어놓아서 또다시 믿었지요. 그리고 정말 많은 구매자들이 계좌번호를 페메로 보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2~3주째 환불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고, 기다리던 중 화가 난 구매자들 중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댓글 올려놓은 사람들에 한에서 응대가 이루어지거나 환불을 해주었고, 나머지 분들은 차단을 하거나, 문자 읽었는데도 답변 하지 않고, 번호 변경, 사업처 주소 변경, 현재는 상품 배송 및 환불 조치도 못 받아 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현재 100여명이 되는 엄마들끼리 오픈 채팅 카톡방을 만들어 사건 경위 및 경찰 신고 방법 등 정보 공유하고 있는 중에, 직원 분이 카톡방에 들어와서 하는 말이라고는 ‘나도 돈이 없다. 어쩌란거냐’, ‘업체에서 돈 들어오면 해주겠다’, ‘나도 피해자다. 나는 직원이고 다른 사람이 사장이다’, '신고 할거면 신고해라’ 아주 배째라는 식으로 ㅋㅋㅋㅋㅋ 무례하게 반말 및 욕설을 내 퍼붓고는 또 연락두절 며칠 째 되고 있고,

 

  다른 엄마들은 신고 접수 및 정보공유 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자기가 사장이라는 뜬금없는 사람이 그룹 채팅방에 들어와서는 ‘환불에 대해선 잘 모른다’, ‘그 직원이랑 함께 환불을 반반으로 할테니 받을 사람은 따로 연락을 달라', ‘자신도 경찰에 빽이 있다’, 카카오톡 프로필 남김 말에는 '짭새 주제에 지랄 염병들 뜬다' 뭐 이런식으로 자꾸 이상한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100명의 피해자 분들이 나아와 정보공유를 하고 있지만 하루에도 여러 사람들이 또 들어오고 나가는 것 보아선 100명 이상의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엄마들이다 보니 처음에는 그냥 기부한 셈 치자, 액땜이라고 치자, 하려고 하였지만,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정보 공유하던 중에, 처음엔 아기 4명을 키우고 있다던 사장이 알고 보니 아기2명을 키우는 24살 직원 분이였고, 사장은 직원분의 아는 언니였다고 하고, 개인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었던 사업자 등록 번호 또한 공정 거래 위원회 통신판매사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처음에는 인천 계양구 효성동 이였던 주소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에 있거나 서울 양천구 신원동으로 되어있는 상태이며, 계좌 번호도 업체 명의로 된 통장 외에 사장과 직원의 시어머니의 통장을 개인적으로 돈을 이체 받고 사용하고 있었으며, 지금 현재 이사 가려고 집까지 내놓은 상태이며, 다른 직장을 구하는 등, 도저히 반성하는 태도 없이 뻔뻔한 행동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혹시나 옷을 받아보신 엄마들 중에는 사이즈가 아주 큰 옷이나 작은 옷들이 오거나, 아니면 주문한 옷이 아닌 다른 상품을 받아 보신 엄마들이 더러 있었으며 그럴 때마다 이 사람들은 “어머~ 그거 서비스 옷으로 드릴게요.”, “그거 그냥 드리는 옷이에요” 등의 말로 무마하였고, 그러면서 후기 잘 써달라며 신신당부하였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고객들 모으려고 정상적으로 배송해주다가 장사도 좀 되고 사람들이 많아지니 사기 치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경악할 일은 이게 초범이 아니라는 겁니다.

 

  준율x이라는 곳에서 한 번 처음으로 똑같은 수법으로 사기를 치기 시작하였고, 1년 전에는 베이x룸 이라는 곳에서 똑같은 수법으로 사기를 쳤었고, 이번이 3번째 똑같은 수법으로 꼬꼬x대장에서 사기를 친 겁니다.

 

   이전에 공판을 했을 적에는 남편의 퇴직금으로 환불을 진행해주겠다고 하여 그 때의 판사님께서 환불할 노력이 보인다며 기소유예 처분을 해주었다고 하나, 1년이 지난 지금도 환불을 못 받은 분들이 있음을 이번 계기를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닌 여러 번의 같은 수법으로 사기를 친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더 이상 같은 피해가 발생 하지 않도록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밑의 사진은 사장(이x애) 및 직원(변다x) 남편들(남x우,이x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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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내용(베*비룸에서 사기 당한 엄마와 연락이 닿음)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

2015년 9월 1일 페이스북을 베*비룸이라는 곳에서 아기 신발을 주문함.

신발이 너무 예뻐서 고민고민하다가 주문했고, 주문서를 카톡으로 넣으니 계좌를 불러줘서

이*애란 사람앞으로 입금함.

입금하고 “입금했습니다~” 요래 보냈는데 우리집 주소를 안 물어보는 거임? zz

좀 이상해서 “주소는요?” 이렇게 물어보니 “아.알려주세요”이럼 zzzzzzzz

이것만 봐도 너무 의심스러운 상황이지만 아기신발에 눈이 멀어 그렇게 주문을함,,,b

2015년 9월 11일. 베*비룸이 페이스북에 공지를 띄움.

페이지가 삭제되고 없어진 터라 기억에 의존하겠음.

2주전에 주문한 사람들은 환불을 하겠다함. 근데 난 2주가 안됨. 그래서 2주 이내에 주문한 사람은 어쩌라는거지.... 이생각이 들면서 문자를 함,

11일 씹히고, 19일에 참다가 또 하니 원하면 물건 보내주겠다 함. 환불 원한다했고 그 년은 해겠다고 함.

 

 

 

 

 

환불은 없고, 공지에 (기억이 잘안나는데)o월o일까지 꼭 환불하고 물건 받을 사람은 보내주겠으니 기다려 달라함. 자기도 애기가 있어서 힘들고 블라블라~

그래서 착하게 기다림 ^^ 너무 착했음

믿었던 대망의 o월o일 베*비룸은 모든 번호, 카스, 페북 등등을 삭제하고 잠수함.

베*비룸 검색하니 베*비룸 피해자 모임 페이지가 뜨고 단체 톡방이 있어 들어가 봄.

신고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아기엄마들이고, 나 또한 출산이 다가오는 중이고

소액이라 버린셈치자 하고 넘어감. 이게!!!그 사람들이 원하던거였음

그리고....2016년 1월 29일 페이스북에 꼬*마대장이는 아기옷 페이지를 구경만하다가 너무 예뻐서 살 수 밖에 없는 옷을 발견하고 불안했지만 주문을 함.

저번처럼 허술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주문서작성하게 되어있었고, 입금받을 사람도 꼬*마대장으로 상호명이었으며.

자기도 아기엄마이며 아기사진걸고 한다. 3월초 인천에 가게를 오픈할 것이다. 등등 믿음가게 되어있는 시스템이었음. 베*비룸 때 학습했나봄.

설이 지나도록 안옴 ㅋㅋㅋㅋ설이라 바빠서 그런줄 ^^또 착하게 아기엄마니까 명절 때문에 바쁘겠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함.

신랑이랑 나랑 서로 문의함. 몇 번 씹다가 화내니까 나한테 월욜에 물건 입고되고 배송할거라함.

다음날 보니 신랑한텐 화요일이라 했다함. 또 마침 월요일이 공휴일이길래 아...하고 수긍함, 멍청..

페이스북 꼬*마대장에 공지뜸 ㅋㅋ 31일까지 모두 환불해 주겠다함.

베*비룸때와 비슷함. 사람들 사기 아니냐며 단톡방에 개설되서 들어감,

변*애란 사람이 자기도 피해자이며 동업자에게 당한거다. 사비로 환불해주고 있다 기다려달라함. 사람들이 계속 뭐라뭐라하지 “알려줘도 지랄.안알려줘도 지랄” 이러더니 나감 ㅋㅋ

거기서 사장명 이*애를 알게되고 익숙한 느낌에 캡쳐해놓은 작년 계좌이체내역을 찾아봄.

같은사람임ㅋㅋㅋㅋㅋㅋㅋㅋ와!!!!

재빨리 베*비룸 피해톡을 찾아서 그 쪽 방에 알림.

이제 베*비룸과 꼬*마대장 피해자들이 모임 ㅋㅋㅋㅋㅋㅋㅋ

다급해졌는지 자신이 이*애라며 장문의 글을 남김.

 

 

 

 

 

 

 

 

ㅋㅋㅋㅋㅋ베*비룸 환불을 하려했다함ㅋㅋ재미짐.

누굴 바보로아나 zz

결국 떠들다 나갔으나 또 들어와서 단체톡방을 염탐하고 있을거같음 ^^

환불은커녕 현재 페이스북, 카스 등 다 없애고 잠수타는 중임.

피해자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준*룸 - 베*비룸 - 꼬*마대장으로 3번이나 사기를 친 것으로 드러남.

반성의 기미도 없고, 이번에도 아기엄마들이 얼마나 하겠나 생각하는거같음.

추천수300
반대수2
베플지경위|2016.03.15 00:52
댓글 남기려고 로그인합니다. 일단 피해자분들 모두 경찰서 가서 고소장 접수하세요. 그럼 피의자 주소지 경찰서에 모두 이관되고 수사 시작됩니다. 저는 경시모카페에서 형법 형소법 책 중고로 사려다 사기꾼한테 걸려서 8만원 뜯긴적 있었어요. 사건 발생 당일 너무 열받아서, 피해자들 모아서 채팅방 열고, 사기꾼 얼굴, 주민등록번호, 주소지, 범죄에 이용된 수십개의 계좌, 폰번호 모두 추적해서 프린트하고, 은행에서 계좌이체내역 프린트받아서 고소하고 3주만에 체포, 3개월만에 유죄확정받고 현재 교도소에서 복역중입니다. 음식점에서 무전취식하는것도 사기죄이고 돈을 바고 물건을 보내지 않는것도 사기죄 입니다. 인터넷상에서 구매한 물품이라 사이버수사대로 가셔서 고소장 접수하셔야하고 경찰서 가시기전에 은행들려서 사기 당해서 계좌이체내역 뽑으러 왔다고 하시면 꽁짜로 출력해줍니다. 문자내역도 주고받은게 있다면 증거로 프린터해서 제출하세요. 꼭 범인 잡으시길바래요!!! 근데 저 범인이 돈을 모두 소비한경우 형사상으로 돌려받지 못하니 참고하시구요. 그냥 저 처럼 사회에 기부했다거나, 돈내고 인생경험 했다고 생각하시고, 제 2차 피해자를 막기위해서라도 고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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