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저와 헤어질듯한 시기일때 헤어자말은 하지않고
피하고 페북도 차단해버리더니 페북왕래하던 여자애랑 바람이났더라구요ㅎ (물론 그시기에 제답장은 하지두않고 페북접속하던 놈이였습니다...) 그러고 1년동안 잘 사귀더니 헤어지고서 1년여만에
어제 밤12시에 카톡이왓더라구요..
차단한걸 아는데 풀고 연락하더라구요
보고싶었다고..연락하고싶었다고..
자기가 쓰레기인거 알고 무릎쓰고 연락한거라고...
제가 돌려말하기 싫어서 대놓고
니입으로 만나자고는 못하겠으니까 내가 말하길바라는거냐고 물으니 그건또 아니라고하네요ㅋㅋ
뭐하자는건지...전 복수심도 있고. 직접 보고 사과듣고싶은 마음도있어서 보자고할라했는데 사람이 듣는 입장차이고...사람 마음갖고 저울질하는건아니라면서 그건아니라니....진짜 꺼지라고 하고싶었지만
이제와서 하는사과는 소용없다고 했네요...
이새끼는 왜 연락하는걸까요...저도 똑같이 해줘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