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러워 난 지방에 사는데다 하는 일도 주말에 시간 내기가 어려워서 음방이나 아육대나 참여하는 거 엄두도 못내고, 영상회다 사진전이다 진짜 생각도 못해 콘서트도 시간 여유가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취소표도 노리고 양도도 노려봤을텐데.. 아직까지 민석이를 실물로 한번도 못봤다면 웅녀들 믿어져? ㅠㅠ 민석이 생일투어 지도 보면서도 그림의 떡처럼 느껴져 서울만 가면 지하철 타고 볼 수 있다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그래도 이번 3월에는 꼭 시간내서 지하철 광고 투어도 돌고 아티움가서 궂즈도 사고 그러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어 잠깐 짬이 나서 신세 한탄 좀 해봤어 웅녀들 ㅠㅠ 민석이 노래 들으면서 맘 달래야겠다 콘서트 가는 웅녀들 꼭 후기 자세하게 좀 부탁해 직찍이나 직캠이 올라오겠지만 웅녀들의 후기는 느낌이 또 다르더라고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