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러 갔었음
다른아이들이 다들 뽑지마 추거나 내일부터 나는 이런거랑 우리집에 why 왔니? 이거 추는 아이들이 대다수였음
솔직히 나는 잘 보고 진짜 눈에 확 뛰었으면 좋겠다싶어서 탬미 괴뒁~ 추었단말임(1월달부터 외우면서 그저께 까지 집에있는 거울보면서 조카 연습했었음
틈틈히 친구네 엄마가 발레학원해서 조금 양해 구하고 거기에서 혼자서 연습하기도했고)
그런데 거기에 면접보러 온 아이들중에서 6~8명이 ㅈㄴ 일진인척 하는 년들임 화장 조카 진하게 하고;;;;
내가 싫어하는년들..ㅇㅇ 그런데 걔네가 못춰서 떨어졌단말임
그런데 갑자기 오늘 소문이 도는거야 내 남친이 장애인이라고 오빠가 정신병이라고 막 이상한 소문같은거 있잖아 ㅆㅂ;;;;
솔직히 나는 남친도 없고 ㅆㅂ 오빠새끼는 군대 가 있고해서 줜나 어이가 아리마셍 ㅆㅂ
그리고 막 우리학교에 나 친구들은 다 다른학교에 있고 그래서 혼자서 다니고 막 혼자서 다녔음 혼자서 다니는게 편해서 막 등교할때 친구 안기달려줘도 괜찮고 급식도 편하게 먹고ㅇㅇ
그래서 오늘 내 뒷담을 그렇게 까더라..
솔까 나는 어이가 ㅈㄴ 털렸음 이새끼들이 지들이 더 열심히 준비해서 보여주면 될 것을 나 뒷담으로 화풀이 하잖ㅇㅇ ㅈㄴ 찌질한거지 그건 조카 어이가 아리마셍 씨빨련들
그래서 지금 엄마랑 이야기 할려고 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