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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아 지금 개 좃같음 ㅋㅋㅋㅋㅋㅋ ㅅㅂ

야 작년부터 나 좋아하는 남자애가있었는데 걔랑 초딩때부터 알았거든 ㅅㅂ 난 걔 ㅂㄹ 안좋아했음 예전부터 걍 조카 내 이상형도 아니고 다 떠나서 조카 낯가리고 말도안하고 그러는성격임 ㅇㅇ 그거까진 ㄱㅊ은데 뒤에서 내가 지를 좋아한다고 이상하게 말했나봐 ㅅㅂ; 내가 처음에 걔가 나 좋아하는거 과학쌤하고 진짜친한애들한테밖에 안 말했거든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걔가 지네 담임한테도 말해서 걔네담임이 ㅇㅇ이 (내이름) ㅇㅇ이 (걔이름) 좋아하나? 이러시는거님 ㅆㅂ ㅠㅠ ... 게다가 다들 젊으셔서 애들 사귀고 그러는거 관심 ㅈㄴ 많으신데 조카 기분나쁘게 웃으시능거 ㅅㅂ .. 뭐 그럭저럭 씹으면서 지내다가 걔가 좀아까 숫자를 보낸겨 예를 들어서 522? 라고 보냄 ㅇㅇ 그게 뭔줄 아냐 내가 좀아까 타고 온 버스 번호 ㅅㅂ.................... 그버스안에 걔없었음 뭐냐 진심 ㅛㅂ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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