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대체 어디까지 양보하라는건지 모르겠어

최근에 가장 먼저 올라왔던 공지 중에서 사담 문제 때문에 싸움 났었잖아. 그래서 사담 올리는거 좋아했던 캐럿들이 '보기 싫으면 보지 않으면 된다'라고 주장해서 사담 자제해달라던 캐럿들이 '그럼 사담비중 사진을 박아서 세븐틴 관련 사담과 아닌 사담을 확실하게 구별하자'고 해서 저렇게 사담비중 사진이 만들어진거고. 물론 그전에도 앞에 ㅅㄷ을 붙이긴 했지만 세븐틴의 비중이 더 높은지, 개인적인 내용의 비중이 더 높은지 확실히 알 수가 없었잖아. 캐럿들이 사담 보기 싫으면 보지말라니까 보지 않을 사담과 볼 사담을 나누려고 사담비중 사진을 규칙으로 세운거고. 이정도면 진짜 양보 많이 해준거 아니야? 도대체 어디까지 양보를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 사담비중 사진이 규칙으로 불만족스러웠으면 적어도 그때 그 상황에서 말을 했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저 공지 있잖아. 세번이나 수정했어. 과반수의 캐럿들이 단합해서 수정할 부분 상의한거고. 공지 올린 캐럿이 캐럿들 더 편하라고, 의견 들어줄 거 다 들어주고 여러가지 의견들 참고하면서 밤 늦게까지 쓴거고 사진 만든거일텐데.

사담 금지 (세븐틴 관련 사담도 자제) → 사담 적당히 → 사담비중 사진 박자

추천수3
반대수5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