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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년에 첫콘 차대절해서 12시에 올공도착했는데

진짜 주차장 내리는데 꽤 조용했움 사람도 그리 없었고 어떤 경기장?앞에서 경수 슬로건 나눔했는데ㅇ꽤 빨리 빠지길래 오 조카 이득하면서 들어가는데 처음이라서 길 잘몰라서 물어물어가다가 드디어 올공 들어가는 흰색다리에 올라섰는데 거기서부타 보이는 까만머리들의 행렬....
ㄹㅇ그대 현실소리지름ㅋㅋㅋㅋ 헐시발 저게 다 뭐야!!!
시발 그때 진짜 무섭기도했고 느낌이 진짜 이상했음 드디어 실감이 나면서 기분이 넘 좋은데 사람 넘 많아서 나눔 제대로 받을지 막 걱정도 되고 뭔가 이 많은 사람들이랑 내가 한 공동체라고 느끼니까 막 ㅇ조카 뿌듯하기도하고 재밌기도 하고... 진짜 콘서트는 콘서트도 존잼인데 앞에서 나눔받으러 뛰어다니고 하는것도 진짜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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