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시발 오늘 급식실에서 어떤 1학년 옷에 궁물튀겨서

애가 헉! 이러더니 딱 한방울 묻었긴한데 내가 미안해서 쳐다보니까 똘망똘망 쳐다보면서 갱차나여.. 그러길래 미안하다고 하면서 묻은거 내 손가락에 묻혀서 떼옴 3학년실에 사람 넘 많아서 1학년실갔는데 아 ㄹㅇ 쪽팔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