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때는 모르겠는데 얘가 야자 때마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더라고.. 막 지진 나듯잌ㅋㅋㅋ큐ㅠㅠㅠ 자기도 당황스러운지 몇 번 민망한 제스쳐 취하다가 마지막쯤에는 결국 포기하고 ㅈㄴ 해탈한 표정으로 앉아있는데 그게 너무 웃겨.. 진짜 미안한 말이지만 걔 배에서 소리 날 때마다 막 웃음 터져 나올 것 같은데 간신히 참음 ㅠㅠ 그리고 그 소리가 거의 반 전체에 울려 퍼져서.. 모르는 척은 하지만 나까지 민망해지더라.. 근데 은근히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