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겉모습은 정말 착하고 순진하게 생겼는데 지내다보니 그 내면의 모습들이 저절로 튀어나오네요.
수많은 잘못을 용서해줬지만 끝없이 잘못을 반복하고 본인이 잘못하고나서 잘못을 인정하면 자존심 상하는지 어떻게든 말도안되는 변명으로 합리화를 해대고
여기에 대해 콕찝어서 말하니깐 정말 말그대로 부들부들 하더군요.
갑자기 입에서 막말 쌍욕등 폭언이 튀어나오면서 들고있던 핸드폰집어던져서 액정까지 다깨고 어휴진짜
한순간에 다른사람이되네요. 글로적어서 이정도지 끔찍했습니다.
본인입으로 자기는평소에 요즘애들과는 달리 개념있고 착하다고 말해왔는데 위에 적은거 말고도 온갖 더러운꼴을 다봤네요.
나중에 하는말이 니가 날 화나게 만들었다네요ㅋㅋ 말하기도쪽팔려서 여긴안적을게요. 잘못한게 너무많기도하고요. 항상 용서를 구한다면서 또 자기는 자존심 다버리고 이러는데 못받아주냐고 말하네요. 그것들 또반복하면서 합리화하길래 조목조목 반박해준거밖에없는데 말그대로 미쳐날뛰네요.
결혼적령기도 다됐는데 실체를 깨달아서 다행입니다.
추)이유는 잘모르겠네님 대댓글에 적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