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복 친구의 친구길래 믿고 빌려줬는데 안돌려주고...이거는 선생님께 말씀드리긴할껀데 걱정됨....꿈을 가지고 당당하게 행동하는데 내꿈 알고 비웃는사람들이 너무 싫고....나 영자신문반 들어갔는데 영어를 오래하긴해서 남들보다 못한다는 생각없는데 영자신문반 들어갈까?라고 한거 주워들은 애들이 뭣도 모르면서 비웃은것도 짜증나고 중3때 같은반이였는데 내 뒷담화 하고 다니던애가 내가 친해진애들이랑 친해져서 자꾸 꼽사리끼는것도 아니꼽고....여러가지로 복합적으로 우울한데 그래도 지나가고 내가 잘한다는거 보여주면 나 비웃던 애들 없어지겠지? 요즘 자존감이 계속 하락중이라 하소연좀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