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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백만년만에 ㅅㅌ킹을 봤거든?




아니 정확히 말하면 들었지 거의.퇴근하고 돌아와 설거지 하고 방정리 하고 하느라 거의 들었어.애들 목소리 들리면 잠깐 쳐다보다 또 정리하고 그랬는데어제 새로운걸 깨달았다
역시 영재는 괜히 뮤비쟈키 한게 아니었어.한참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디오가 확 튀는 느낌이 들면서그게 아마 영재가 그 섹소폰 대가한테 연주 부탁하는 그때였을거야그 부탁을 영재가 했단말이지.
근데 딱 목소리가 확 튀더라와 무슨 부탁을 그렇게 달달하게 해녹아요녹아. 와, 목소리에 생크림을 바른게 분명했다.그렇지 않고서야 어쩜 혼자 딴세상 목소리유영재!유영재! 백만번쯤 외치고 싶은 목소리였음.


자 그런의미에서 다들 검색해서 보고 오도록해.어딘가에 있겠지 영상이......사실 못찾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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