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에 스밍돌리려고 컴퓨터 켰다가 하소연 하고 가ㅜㅜ
이게 유전이라 엄마도 외할머니도 크신 편이긴 해
마법의날만 돌아오면 미칠 것 같다 정말
지금 이틀째 잠도 제대로 못잘정도로
생리통이 아니라 ㄱㅅ이랑 허리, 날개죽지가 너무아파.....
ㄱㅅ은 살짝 뭔가 스치기만 해도 아려오고
직업상 외근도 잦고 사무실에 앉아서만 하는일도 아니라 많이 서 있어서 그런지
허리랑 날개죽지가 부숴질 것 처럼 아프다..............
생리통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그것마저 심했으면 난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였을거야ㅜㅜㅜㅜ
마법할 때 쯤 되면 ㄱㅅ이 빵빵해 진다고 하잖아
근데 난 무슨 느낌이냐면
육덕한 ㄱㅅ들이 그동안 축 쳐져있다가
그날만 돌아오면 땡땡해져서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느낌?
아 뭐라 설명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일단 출근해서 반차 쓰고 오던지 해야겠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