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런 날 알까 모를까
나 좋아하거든 너...
자꾸 더 좋아지는 것 같은데
우리 아직 친구잖아
언젠가 나 이 마음이 너무 커저버려서
나도 모르게 널 안아버리면 어쩌지
하지만 난 널 잃기 싫은데
너란 친구 잃기 싫은데
그래서 나 말 못하겠어
하지만 매일 난
너와 연인이 되는 상상을 해
혼란스러워...
너의 눈만 보면 판단력이 흐려져
하지만 멈출 수 없어
널 향한 이 마음을 멈출 길이 없어
나 좀 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