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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수 C양 3500만원 받고 성관계, 인정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던 가수로 알려져 있는 C씨는 작년 4월 미국으로 건너가 재미교포 사업가(45)씨와 성관계를 하고 그 대가로 3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C씨가 혐의를 대체로 시인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걸그룹 출신 여배우 A씨, 단역배우 B씨, 연예인 지망생 D씨 등 3명에 대해서도 전날 소환 조사를 벌였다. 이들 세 사람 역시 지난해 미국에서 LA에서 이 사업가를 만나 1300만~270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에서 대체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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