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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들이 삐었나

다시 돌려보고 와라

그 여자 스텝은 그냥 옆 소파에 앉아서 폰만 만지작 거리고 있었고

카메라 비추고 있는데도 폰에서 눈을 못떼고 있더구만

논융이랑 딘딘 둘이서만 얘기 나누고 있었고

몸 방향이나 시선이 완전 둘만의 세계던데

뭔 셋이서 이야기를 하다 가려준다는 둥

망상질 좀 작작하고

망상의 끝은 링고제이다 이것들아ㅋ

아직도 정신을 못차림ㅉㅉ

이제부터 무조건 ㅂㅁㄱ

관종은 무관심이 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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