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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지인들이 너무 나빠요!!

꺄우 |2016.03.17 18:42
조회 403 |추천 1

안녕하세요 제가 핸드폰으로 글을쓰느라 오타가 조금나도 이해바랄게요...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성인이된 여자입니다 제남자친구는 23살로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 중이구요.
제남자친구는 정말 착하고 저한테 잘해주고 부족할것없습니다
다만 항상 애인 피시방에가면 보이는 아는형들이 문제죠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을아십니까?
클랜이라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협박에 의해 클랜마스터를 받앗어요 제가 게임을 하고있으면 그형들이 저에게 와서 왜 게임하냐, 클랜원구해라,여자로구해라등 미친듯이 말을겁니다 저도 돈을 내고 피시방에서 게임을하는건데 두시간동안 클랜원구하면서 게임도못하고 이천원날린셈입니다.
그렇게 힘들게 구하면 지들 인성이랑 말투때문에 사람들이 못이기고 나가더라구요 피시방에서 제이름을 크게부르면서 소리지르질않나 그뿐만이 아닌 새로운맵이나왔는데 니가 그딴거 하니까 실력이 안느는거야 라는둥 옆에서 시비란 시비는 다겁니다.
일찍와서 게임하고있으면 나중에 와서 의자를 흔드는둥 꿀밤을 때리는둥 별짓을 다합니다 제남친은 뭐하냐구요? 모릅니다 그상황을 제가 말하라구요? 몇십번말햇죠 하지만 남친의 대답은 항상 똑같습니다 내가 어떻게해줄수가 없다 일단 남친한테도 다 형이니까 그렇다고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게 아닙니다
저는 스무살 남친은 스물셋 그형들은 스물넷입니다
하루는 제가 남친이랑 무지하게 싸운날 헤어지자말햇습니다
그랬더니 아는형중 한명이저한테
너 ㅇㅇ이 다시잡으면 죽여버린다 이러더라구요
너무심하지않나요? 그리고 뭐만하면 불러내서 너 앞으로뭐할거냐 엠생될거냐라는둥 인생얘기만 한시간합니다 지도 백수이면서 철 다든척 기본이구요
게임하다가 지들 기분나쁘면 저한테 불똥튀구요
분명 그피시방을 안가면된다고하실텐데 일월화수목 이렇게 12시간씩 남친이 일을합니다 그럼 우리는 금토밖에못만나고 지금은 그러고있어요 주말만보고있습니다
맨날억울해서 울어요 그사람들때문에 내가 남친을못보니까 서럽구요..
반박하나 못하는제가 바보인걸까요?

+추가내용

제 친구들이있는데 저랑 제친구들에게 대하는 태도가 너무달라요 예를들어 제가 오면 그냥 아는체안하다가 ㅇㅇ이오면 ㅇㅇ이왓어~~~?이러면서 급친한척합니다 제가못하면 니가그렇치뭐 이런식이고 그애들이못하면 와 많이늘엇네~~이러구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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