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딴걸로 속상하면 조따 쪼잔하고 미친년처럼 보이겠지..
솔직히 나는 불K노 엑소때문에 먹는것도 아니고 사서 엑소한테 도움 주는것도 이젠 없고 그냥 내가 쳐 먹고싶어서 사달라는건디
엄마는 막 내가 엄마 나 불K노 치킨 시ㅋ.. 이것만 해도 너 또 엑소때문에 먹는거잖아 이런식으로 해서 아니야 이제 엑소한테 돈 안가 그냥 내가 먹고싶어서 그래 라고하면 엄마는 아니 너 살 빼야해 하면 또 내가 엄마 나 4*kg이야.. 라고 했더니 그냥 못 먹는다고 하심..
진짜 나 먹고싶음..ㅜㅜㅠ 엄마는 밖으로 아빠랑 치킨드시러 가시는디 왜 나는 집에서 먹지말라는거임ㅜㅠㅜㅠㅜ 조카 속상함 ㅆㅂㅜㅜㅠㅠ 나도 좀 먹어보자ㅜ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