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비닐장갑을 못찾은 관계로 손 두 번 씻고 손소독제까지 발라서 개봉을 함.
영수증 위에 보이는 깨알같은 엑소 도장. 아튬에서 찍고옴ㅋㅋㅋ
하앍하앍 상자 윗면이라능 상자부터가 시발 내 심장을 루팡
상자 옆면. 둘다 이렇게 생김
상자 앞면. 둘다 이렇게 생김
뒷면. 코쟁이 언어로 모델명, 안에 들어있는 부품, 버튼 효과, 색 등등 소개
시발 열었어 옆에가 자석으로 되어있음. 맘에 듦. 속지도 존예 시발 핡핡
앞에 부착된 카드.. 시발 저렇게 생긴 체크카드 갖고싶음 졸라 예뻐
손목끈(?)을 보면 엑소라고 코쟁이 언어로 쓰임
본체.....(말잇못)..... 크기 비교를 위해 옆에 뭐나me 유성매직을 갖다놓음
본체 밑에 이게 있길래 엥? 이건 뭐지? 두근두근
개이쁘네 뭘까 두근두근
는 사용설명서.
사용설명서를 저렇게 이쁘게 만들어놓면 어쩌자는겨 시발
이렇게 끝임. 다시 차곡차곡 상자안에 넣고 상자를 원래 감싸던 비닐안에 넣고 비닐을 sum가방에 넣어놓고 책장에 고이 모셔둠. 시발. 사랑해요 에리디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