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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콘서트장으로 갈때 새벽의 그 깜깜한 느낌?이 좋더라 ㅠㅠㅠㅠ

지방이라서 차대절은 필수적인 코스라서 새벽 5시쯤에 집에서 나오는데 진짜.... 새벽에 움직이면 내가 엄청 아침형 인간같고 그 조카 알수없는 설렘이 있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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