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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이유가...

이별 |2016.03.18 04:32
조회 281 |추천 0
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 전남자친구는 24살이구요 같이 알바하다 만난사이에요 지금은 둘다 일그만뒀구요 당시 같이일할때 당시 전 남자친구가있었고 오빠는 헤어진상태였어요 그때 일이랑 여러가지로 힘들었고 남자친구랑도 사이가안좋았어요 그렇게 오빠가 절 위로해주고 같이 붙어다니다보니 절 좋아하게됐나봐요 저빼고 다른사람들은 다알고있더라구요 그렇게 저한테 고백을하고 거절을 했었습니다 근데 사람마음이란게 내가힘들때 옆에서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이있으니 넘어가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정리안된상태에서 바람을 폈죠 이사람이랑 그래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몇일뒤 오빠랑 사겼는데 정말 잘해주더라구요 이런사랑 처음받아볼정도로..제가 남자인친구가있고 같이일하다 친해진 오빠들과 연락하고 이런거때문에 질투를 하더라구요 제가나빳던거압니다 그래서 그걸로 화난거같아서 어떻게 잘풀었는데 그뒤부터 연락이 잘안되더라구요 하루에 연락 10통미만 그리고 전화도 하루에 한통도 안했습니다 그렇게 몇일 가다가 오늘 갑자기 집안사정이 너무어려워졌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사귄지 이제 12일째입니다 좋아한건 2달넘게 좋아한사람이 헤어지는건 이렇게빠를수가있을까요 제가 왜 저이유를 못믿는지..사귄지 이틀된날 절 안으면서 전여친 이름을 부르더라구요 전 모른척했습니다 생각안할려고해도 자꾸 생각이나네요 헤어지자는 이유가 정말 집안사장때문인지 뭔지 모르겠네요.. 너무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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