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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지금 콘보러 서울가는 길인데

서울사는 웅녀들 서울에 비와??
내가사는곳은 날씨도 춥고 비와서 옷을 4겹을 껴입었어처음 콘서트 가는거라 떨리기도하고 기분 좋은데
몸이 둔하고 기차안에서는 더운것 같기도 하고 ^^;;;;
콘서트가 11시에 끝나면 막차를 타고 올수가 없을것같아서 자고 와야 할것 같아서 짐도 많아
이거 보관할대는 있겠지?
검색을 열심히 해봤는데
올림픽경기장은 일찍 다 찬다고 누가 써놔서 잠실지하철역에 놓고 올까도 생각중이고;;;
스텐딩이라 가방을 메고 있을 수가 없으니까 ㅜㅜ
혹시 나처럼 솔플하는 웅녀도 있을까??
암튼 너무 설레고 좋다
민석이 처음으로 가까이서 보는건데
너무 기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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