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웨덴에서 정치인들이 딴짓 못하는 이유

북지기 |2016.03.18 15:40
조회 797 |추천 2
1.jpg
2.jpg



모나살린 당시 부총리가 정부법인카드로 34만원 가량의 생필품을 구입한 사실이 보도됨.이 사실을 언론이 알 수 있었던 이유는 스웨덴의 투명한 정보공개제도때문.스웨덴 정보공개제도는 공직자의 이메일까지 포함할 정도.모나살린은 당시 차기 스웨덴 총리로 거론될정도로 정치적 입지가 높았으나국민들의 철저한 외면을 받고, 이 사건으로 부총리직에서 사퇴.
어찌보면 정말 작은 금액이지만, 스웨덴 국민들은 금액에 주목하지 않음. 사사로이 나랏돈을 사용한 일에 주목함. 언론사들도 보도에 전혀 망설이지 않음. 이 사건 1면에 대형보도한 익스프레스는 스웨덴 발행부수 전체1위의 대형신문사.스웨덴의 투표율은 평균 85%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678464


공포북 바로가기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