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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게 서운하다는 여친들 필독. (추가)

w |2016.03.18 15:57
조회 185,169 |추천 222

 

(추가)

 

 

 

 

처음 써본글에 반응이 너무 좋아서 놀랐네요 (원래 악플도 관심에서 나오는지라ㅎ)

 

무플이었으면 속상할뻔했거든요~

 

남친한테 서운해서 비슷한글 찾아보고 이런 사람들에게나 조언이 될만한 글이지

 

관련도 없는 사람들이 판단하라고 쓴 글은 아닌데 왜들 그렇게 열폭하는지 모르겠당..

 

어차피 그런사람들 보라고 쓴 글도아니었고 ^^

 

새벽에 고민있는분들과 충분히 많은 소통 나눴으니까 뭐 괜찮다~

 

댓글다는사람이 무슨 손님도 아니고 내가 주추장창 그 사람들 마음에 맞는 말을 내뱉어야 할

 

이유도 없지 않나~ 괜히 내가 엄청난 글을 쓴거마냥 오버들 하시는것 같아서 부담스러움..

 

눈칫밥 먹으라는 소리도 아니였고 호구같이 꾹 참고 다 맞춰주란 소리도 아닌데

 

왜 일차원적으로 밖에 생각을 못할까요ㅎㅎ 다방면으로 생각 할 수 있는데.

 

변화없는 남자는 가차없이 버리면 되는것을.. 그리고 그건 본인이 판단하는거고

 

쓰레기같은 남자 계속 붙들고 있으란 소리가 아니잖아?

 

 

 

 

내 경우에는 지금당장 마음이 식어버린 남자때문에 힘들지만 헤어지고싶지는 않으면서 

 

힘들어하길 원하지 않는 여자들을 위한 글일 뿐인데 ㅋㅋ

 

못해먹겠으면 헤어지는게 정답이고. 헤어질 수 있으면 헤어지세요. 그게 쉽다고 생각하면.

 

뭐 내가 말하는게 맞는것도 있을 수 있고 틀린게 있을 수도 있음 사람생각은 다 다르니까

 

내말투가 원래 그런것일뿐이고 이것 또한 남이봤을때 내 단점임.

 

나조차도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남에게 완벽함을 바란다는것도 웃기잖아ㅋㅋ

 

그냥 도움될 수 있는 사람에게나 허용될뿐이지 별에별 깊게들 생각하시네ㅋㅋ

 

내가 난 연애를 완벽하게 잘한다고 쓴 글도아니고ㅋㅋ 내가 완벽한 사람도 아닌데ㅋㅋ

 

 

 

 

 

 

 

 

그리고 지금 연애가 불쌍하다느니 얼마나 손해보면서 사귀냐고 그러는데

 

지금연애는 충분히 만족하고있음. 왜냐면 지금남자친구한테 느낀게 아니기 때문임.

 

거쳐갔던 남자들을 돌아보고 난 후에 느낀것이기 때문에 지금 연애가 불행해서 쓴 것 은 아님.

 

그냥 다른글 보니 예전에 서운하다고 징징대는 모습을 밥먹듯이 살던 내모습이 생각나서

 

적었을 뿐이지.

 

남자친구가 더 나한테 맞춰주고있음. 나는 좀 이기적이라서 나는 되고 남은 안된다라는

 

이기주의가 쎘음.. 자존심도 더럽게 쎄서 사과도 절대 먼저 안함.. 

 

근데 이부분 남자친구가 잘 맞춰줌. 나도 많이 고쳐졌음.

 

또 나는 술버릇이 안좋아서 남자친구한테 초반에 두번이나 실수 한 적이 있음.

 

그런데 남자친구는 나한테 화내지 않았음.. 그게 너무 미안해서 술도 끊었음.

 

남자친구가 나를 미안하게 만든거임.. 무서워서가 아니라 미안해서 잘하게 된것같음.

 

남자친구도 초반에 술취하면 자는버릇 때문에 연락이 안된적 있었는데

 

그다음날 내가 매우 속상해했지만 화내지않았음.. 남친도 매우 미안해하면서 같이 술 끊음.

 

내가 화냈으면 화내는모습이 무서워서 고친거라고 생각됬을꺼임.

 

그리고 어쩌다 화를 내게 되었더라도 사과를 물론 해야함. 화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면 안됨.

 

그리고 나는 남자친구가 서운하게 행동하더라도

 

사소하다 싶으면 그냥 별말없이 넘어가고, 정말 너무했다 싶으면 그 순간에만 표시함.

 

그렇다고 감정적으로 화내거나, 막말하거나, 오랫동안 토라져있다거나 하지않음.

 

요즘 좀 잠잠했다 싶으면 장난으로 삐지는척도 하고 툴툴대기도 함.

 

화내지말란다고 참고 밋밋한 연애를 하라는 소리가 아님.

 

곰팅이같은 짓 말고 말그대로 여우짓이지.

 

 

 

 

 

 

 

친구사이에서도 우울한얘기, 자기고민, 죽는소리, 힘들다 이런소리만 하는 친구도

 

자주 만나고 싶은 느낌이 안들지 않음? 남녀 사이도 마찬가지임..

 

어쩌다 그러면 정말 걱정이 들겠지만 이게 반복되다 보면 무뎌지는거임.

 

나한테 감정의 쓰레기를 버리면서 자기는 후련해하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거임.

 

또 남자입장에서는 자기가 분명 잘못은 했지만 죄인이 된다는 느낌이기도 하고,

 

그냥 그상황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만 커질뿐임.

 

 

 

 

 

 

 

 

 

뭐든지 정도 것 이라는게 좋은게, 상대방이 정녕 잘못한 일이어도

 

그 상대방은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 정도가 있고 나의 화가 풀리기의 정도가 있음.

 

그게 절대로 서로 같은 수치일 수 는 없음. 그래서 뭐든 정도 것 하라는거임.

 

각자의 멘탈이 있는거잖음? 그게 싫으면 멘탈 단단한사람 찾으면 됨.

 

보통은 내가 이해를 해줘도 상대방은 내가 이해해서 양보한만큼 그렇게 와닿아 하지 못함.

 

자기가 느끼기 정도임. 그러니까 굳이 자처해서 희생했다, 이해했다, 양보했다

 

이런 표현 쓰지 않는게 좋음. 그냥 나 신경쓰느라 바빴다. 이런식으로

 

나 자신을 돌보라는 뜻인데 다 져주라는거로 보이나..

 

화내고 역정내면 결국 스트레스받는 나만 손해인것을.

 

또 상대방도 스트레스 받아하는건 마찬가지이고.

 

여자친구가 부처님이 아니듯이 남자친구도 슈퍼맨이 아닌데

 

어느정도 조율점을 찾아야 할 것 아니겠음?

 

자기가 할 수 있는만큼만 하라는 소리임. 그래도 난 성격이 ㅈㄹ맞다 싶으면 못하는거구.

 

그런성격은 누구나 버티기 힘드니까.

 

또 남자들은 알아서 잘 하지를 못하기때문에 정 안되겠다 싶으면 그냥

 

화내지말고 이러이렇다고 알려줘. 나 이렇게이렇게 해주면 기분이 금방 좋아지겠다 이런식으로.

 

나같은 경우에는 카톡으로 짧게나마 반성문써주면 기분 바로풀게 이럼.

 

 

 

 

 

 

 

 

 

또 내가 내자신을 매력적으로 가꾸라는 말이 무슨 남한테 잘보이기 위해

 

알랑방구 뀌라는 뜻이 아님. 실질적으로 본인이 깨달아서 본인을 위해서 가꾸는거지.

 

남자친구한테 잘보이려고 매력적으로 어필할꺼면 아예 하지를 마셈.

 

그렇게까지해서 붙잡고 싶은 남자이지 않은 이상.

 

자기 스스로 멋진사람이 되면 곁에 있는 사람도 떠나지 않을 것인데.

 

좋아하는 마음으로 모든게 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굳이 이런글 클릭해서

 

읽을 필요도 없음. 그냥 개소리라 생각하고 하고싶은대로 하면 됨.

 

내 마음도 다스리지 못하면서 남의 마음을 무슨수로 훔쳐?

 

 

 

 

 

아 그리고 싸우지마세요~~~~~~~~~~~~~~~~~~ ㅠㅠ

 

싸움터 개장한것같아서 마음이 그러네요.. 악플다는분들 그냥 불쌍하게 여겨주세요..

 

 

 

 

 

 

* 그리고 연애나 인간관계에 있어서 힘드신 분들

자기개발하는것 적극 추천드립니다.

책을 사서 읽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추천책)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365 tankyou '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

' 시크릿 '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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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하고 댓글다는 20대 중후반 흔녀이고 현재 장거리연애중 2년차임.

 

나랑 같은 케이스의 고민만 찾아서 보면 뭐함? 해결책이 없는데.

 

글 읽어보면서 늘 같은내용이고 난 같은댓글만 달고있어서 답답해서 글올림.

 

 

 

 

남자친구가 변했어요.

남자친구가 권태기인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안줬어요.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잘 안와요.

 

 

 

이건 올해에도, 작년에도, 10년전에도,  심지어 몇초전에도 모든 여자의 고민임

 

이 모든 남자친구들의 근본적인 원인이 뭔지 암?

 

자기 여자친구한테 흥미가 떨어진거임. 나쁘게 말하면 질린거임.

 

케이스는 다르지만 남자의 마음은 다 똑같다 이거임.

 

 

 

 


님들 남친이 예전에 만나오던 스타일의 여자들과 당신들과 별 다를바가없음.


그전에 만났던 똑같은 피곤한 여자를 만났구나 여자는 다 똑같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꺼임.


나혼자만 헌신하고 특별하게 잘한다고 생각하지? 여자들 중후반부엔 다 퍼주는 연애함^^

 

나만 특별하게 도시락싼것같고 나만 특별하게 초콜렛 만든거같지? 그거 다 받아봤음 남친들.

 

 

 

 

 


특별한여자란 남자가 결정함. (재수없지만 연애 중후반부엔 상전이심)


오래연애하는 커플들은 여자가 이걸 파악하고 남자를 다루고 있는거임.

(아니면 정말로 남친한테 관심이 덜하거나 여자가 덜 좋아하는 경우도 있음)


왜냐면 님들남친도 똑같고 내남친도 똑같고 다른집 다른게시글 남친들도 다 똑같음.


이유가 다 똑같지않음?? 여자는 서운하다표하고 남자는 도망치고.


남자는 원래 그럼. 여자친구와 문제가 생기면 여자친구랑 안맞는다고 생각함.


또한 피곤하다고 느낌. 피곤하면 슬럼프가 오지 않음?? 권태기가 오는거임.


글쓴이 본인에게 질려있는 상태임. 남자 생각보다 단순함.


쫓아가면 도망가고, 화내면 피하거나 숨고, 의존하면 부담스러워하고,


서운하다고하면 피곤해하는 반면


 칭찬하면 으쓱하고 더 칭찬받으려고 노력하고, 멋있어해하면 으쓱해하고 더 멋있어보이려함.

 

유치하지만 애기같음. 학교에서 숙제 안해가면 선생님한테 혼날 걸 겁내하는것처럼

 

집에가서 엄마에게 상장을 보여주고 칭찬받고싶어하는 어린애처럼 애기임.

 

어린애들 말 안듣는다고 혼내면 애기들이 혼나는게 무서워서 잘하지 스스로 잘해야겠다

 

마음먹어서 잘하는 애기들 없음. 혼나기싫으니까, 무서우니까, 그러니까 피하게되는거고.

 

여자친구한테도 마찬가지임. 혼내고 서운해하면 마찬가지로 욕들어먹기 싫어서 잘하는거임.

 

그러니까 의무적인 느낌이 들어서 금방 지치는거임.

 

그래서 남자가 잘못을 하고 서운하게 했더라도 혼을 내고 서운해하면 안됨.

 

혼나기 싫으면 잘해라 이소리랑 마찬가지니까.

 

심지어 강아지를 훈련시켜도 칭찬과 간식으로 길들인 강아지는 주인을 신뢰하고 지키는 반면

 

회초리로 훈련시킨 강아지는 말을 듣긴 하지만 주인을 신뢰하진 않음.

 

잘못하다간 물릴수도 있음.

 

 

 

 

 


더럽고 치사하더라도 내마음 표현하지 않고 따지지 않는것이 중요함.


왜냐면 남자는 그 행동 자체에 피곤함을 느끼기 때문에.


내가 화내고 서운해하고 남자에게 잘못이있다고 말하면 남자는 본인 스스로


 죄인이 된 느낌이고 여자친구가 자길 죄인취급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기가죽고


 여자친구한테 피하고싶은 마음이 듬.

 

 

 

 

 

 


남자 동성친구들 중에서는 친구끼리 서운하게 했다고 삐져있고 담아두고 폭팔하고


 이런 친구는 없지않음? 이건 여자의 특성임. 그걸 버려야함.


왜냐. 이기는게 지는거라고. 이런식으로 다룬다면 이미 여자가 이기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임.


잘 다뤄야함. 절대 내가 널 더 좋아한다는 표현을 하면안되고, 서운함을 징징거리면 안됨.

 

화도 되도록 내면 안됨. 화낼수록 남자는 그걸 쌓아둠. 횟수로 안맞는다고 판단.


굳이 잘해줄 필요도 없음. 밀당을 해야됨. 10번 잘해줄꺼 1~2번만 잘해주셈.


여자가 잘할수록 남자는 여자한테 흥미를 잃어감. 또 당연하다고 생각함.

 

왜냐 내가 잘해서 옆에 붙잡아두고 싶게 해야하는데

 

본인이 알아서 나한테 퍼주는데 떠나갈사람도 아니고 굳이 흥미 없지않음?

 

아쉬운사람이 되라는거지 본인이 아쉬워하면 남자여자건 누구나 마찬가지임.


내가 잘해서 붙잡고있는 사람이 아니라 나를 아쉬워해서 놓지못하는 사람으로 만들라는거임.

 

절대 의지하지말고. 감정적으로 대하면 백퍼 상처받고 다침.

 

 

 

 

 

 


글고 여자들말은 보통 도움이 안됨. 왜냐? 나쁜놈이다 헤어져라 이게 다임.


본래부터 나쁜남자가 아니라 나쁜남자로 만들고있는거임. 왜냐면 처음부터


 잘 안해준게 아니라 중간에 내가 변하면서 남자친구도 변한거이기때문에.


내가 초반에 덜 잘해줄땐 남자친구가 오히려 안달이었을꺼임. 가지고싶어서


 지금은 가졌으니까~ 안돌봐줘도 날 떠나지못할것 같으니까 잘해줄필요 없는거임.


남자들 난 안이래 난 그렇지않아~ 이래도 막상 똑같음.

 

아니면 여자친구가 정말로 잘하고 있다거나.

 

 

 

 

 

 


또 계속해서 자기발전해서 새로운 여자로 보여줘야함. 남자는 금방 질려함.


그래서 김태희랑 살아도 전원주랑 바람난다고 하는거임~


계속해서 외모 가꾸고 스타일도 바꿔보고 취미생활도 즐기고 운동도 즐기고


 공부도 하고 이런 모습 보여줘야함. 물론 색다르게. 반전매력으로

 

남자들끼리 만나면 되게 의외인게 여자친구들 얘기 은근 많이함.

 

여자친구가 운동다닌다~ 요가한다~필라테스한다~사진배우러다닌다 학원다닌다

 

이런거 은근 자랑아닌듯 말 많이함. 그만큼 자기개발하는여자는 멋지기 때문임.

 

나도 놀랐음. 남자친구가 자기친구들한테 내가 뭘 배우고있는지, 돈은 얼마나버는지

 

취미는 뭔지 요즘 뭘배운다 이런거에 대해서 많이 얘기를 하더라고.

 

남친 친구들도 서로 자기여자친구 뭐한다 얘기하고 그랬더라고.


그렇게 자기관리 잘 하잖아? 그럼 흔한 연애초반에만 즐거웠던 스쳐가는 여자가 아니라


 계속 붙잡아두고 결혼까지 가고싶은 멋진 여자가 되는거임.

 

 

 

 

 

그리고 이 모든것을 알고있어도 실행하기 힘들다 하시는분?

 

남자친구의 장점을 생각해보셈.

 

분명 단점이 있더라도 장점은 있음. 완벽한사람은 세상에 단 한명도 없음.

 

내 남자친구의 경우에도 기념일같은건 초반에 잘 챙겼었지만 이제는 안챙김.

 

근데 장점이 있음. 연락을 무지무지잘함. 뭐하면 뭐한다 집간다 집왔다 씻고왔다 밥먹는다

 

누구만난다 엄청 보고 잘함. 전화도 자주함. 연락에 있어서 걱정 하나도 안끼침.

 

기념일은 잘 안챙기는 반면 연락은 잘함.

 

남자친구들도 장단점이 있을꺼아님? 연락은 잘 안하지만 선물을 잘사준다는둥

 

기념일은 안챙기지만 표현을 무지 잘한다는둥 장단점이 있을꺼임.

 

그냥 나같은 경우에는 ' 아 얘가 기념일이에는 무심하지만 연락으로 날 섭섭하게 한적은 없어.

 

많이 노력하고 있네. ' 하면서 화내고 싶을때도 참아.

 

왜냐면 내가 여기서 화내면 잘 하고 있는 연락에도 문제가 생기거든.

 

그러니까 남자친구가 다른남자친구들보다 나은점을 생각해서 참고

 

또 화내는 내모습이 싫고 피곤하다고 느껴져서 또 참고

 

화내고 남자친구 문제로 속앓이 할 시간에 재미난걸 찾아봐

 

 

 

 

 

내가 더 좋아한다고 굽히고 들어가라는 소리가 아니라 관심의 비중을 줄이라는거임.

 

이렇게 말해도 정신 못차리는 여자친구들한테는 씨알도 안먹힐듯.

 

동성친구였으면 쌩까고 뒤도 안돌아볼꺼면서 남자한테는 자존심이고 뭐고 없냐..

 

나도 다 겪었던거고 다 공감해. 그치만 본인을 소중하게 생각해야하지 않음?

 

그렇다고 자기감정이 우선이라고 징징거리라는 소리도 아님.

 

남자들 그거 다암. 여자친구가 징징거리면 지감정이 우선이고 자기입장은 생각안한다고 생각함.

 

남자들 여자가 도시락싸주고 계산 먼저한다고 고맙고 특별하다고 별로 생각안함.

 

오히려 자기를 풀어주고 믿어주고 징징거리지 않고 멋있게생각하는 이해심많은 여친을 원하지.

 

남자들 여자들이 생각하는거보다 매우 단순함.. 1이면 1밖에모름.. 여자처럼 깊게 생각못함.

 

그러니까 여자들이 많이 이해해줘야되. 마인드컨트롤이 절실하다는거임!!!

 

부디 현명한 여자친구들이 많아져서 남자친구들 버릇 잘못들이고 여기와서 글쓰는

 

여자친구들이 많아지길~

 

 

 

추천수222
반대수162
베플에고|2016.03.19 04:24
개소리를 길게도 적어놨다 2년차에서 웃으면되냐 ㅋ?
베플ㅇㅇ|2016.03.19 09:57
그냥 글쓴이 남친같은 놈 사귈바엔 남자를 안 만남 ㅋㅋ 무슨 헛소리를 길게도 써놨어 ㅋㅋ 너는 그러고 살아라 비위나 맞추면서 ㅋㅋ
베플ㅇㅇ|2016.03.19 08:28
1줄요약: 나는 남자없으면 못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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