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남성 그룹 ‘EXO(이하 엑소)’를 소재로 한 게임이 출시된다.
국내 모바일 게임 개발사 푸1토엔터테인먼트(대표 홍계1운)은 18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EXO PLANET #2’ 서울 콘서트장에서 엑소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 ‘EXO RUN(이하 엑소런)’의 블라인드 마케팅 행사를 개최했다. 이와함께 게임의 사전 예약도 진행했다.
푸1토엔터테인먼트측은 블라인드 형태로 마케팅 진항하게 돼 게임을 공개하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유저들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게임이 상당부분 완료가 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실제 이날 공개된 ‘엑소런’은 런(Run) 게임이라는 점 뿐이다. 다만 회사측은 엑소 멤버 9명이 전부 게임에서 캐릭터로 구현됐을 뿐 아니라 엑소의 세계관 등이 게임속에 구현돼 있어 기존의 단순 캐릭터나 IP를 활용한 게임과는 차이가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푸1토엔터테인먼트측은 이날 ‘EXO PLANET #2’ 서울 콘서트장을 찾은 엑소팬들을 대상으로 엑소 캐릭터와의 포토타임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게임 ‘엑소런’을 응원하거나 기대하는 글과 함께 엑소 인형과 찍은 사진을 올리거나 엑소런 페1이스북에 좋아요를 클릭하면 ‘EXO PLANET #2’ 콘서트 친필사인 dvd를 2명에게 친필사인 cd를 3명에게 지급한다.
한편 푸1토엔터테인먼트는 사전예약을 진행중이며 참가한 유저들에게는 ‘엑소런’ 게임 아이템을 선물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www.exorun.kr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