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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은이 앨범 중 에 챗셔가

더 애착이가고 안타까움..아이유가 아닌 진짜 이지은의 모습을 보여준 앨범이였고 지은이가 오랜만에 자기가 하고 싶은걸 했던걸 다 넣었던 앨범이 챗셔인거같음..두번다시 이런 기회 별로 올 일 없는데 결과가 좋긴했지만 다른 의미..?로 그닥 좋지 않았으니 회사에서 이런 걸 말릴꺼같음..ㅠㅠ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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