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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봐 남준이 맴찢..

남준이 카페에서 맴찢..내가 어렸을때부터 철없는 애들이 하는 소리 다 담아두면서 커왔거든..어렸을때부터 하도 주변에서 못생겼다 못생겼다 뭐가 이렇고 저렇다 하는 소리때문에 그게 지금까지 트라우마로 남아서 다른 사람들 시선 엄청 신경쓰고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운것도 있는데 저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막 무섭고 자신감,자존감도 떨어지는데 겉모습에 남준이가 카페에서 되게 신경 많이 쓰는데 그 부분 왠지 나같아서 맴찢..나한테 김남준은 아주 멋지고 소중한 사람이니까 남 신경쓰지않았으면..ㅠㅠㅠㅠ우리가 사랑해줄게 남쥬나ㅠㅠㅠ소듕한 내가슈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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