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ㅋㅋ 편하게 반말로 쓸께 ~~
쓰니는 21살 잉여로운여자인데 유투브 돌아다니다가 전생체험 동영상을 접하게되어서 하게되었어ㅋㅋ
첫번째는 어제한건데 그때는 잠들었음ㅋㅋㅋㅋ 렘수면 상태?
깊게 잠들지는 않았는데 동영상에서 말하는 사람이 내면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하는순간 머리에서 누가 "하지마!!!!!!!!!!!!!!!!" 라고 소리질러서 깼어ㅋㅋㅋㅋㅋ
무서워가지고 안할려다가 오늘해보고 안되면 그만해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웬열? 집중 캡잘되고 암튼 전생체험얘기나풀께ㅋㅋ
동영상에서 시키는대로 내수호령을 생각했는데 수호령이 돌아가신 할아버지였어. 환하게웃고 계셨음. 밝은 빛을 감싸는 계단이보여서 나는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어. 내려가다보니 어느순간 계단끝에 도착해 있었고
내앞으론 엄청 커다란문이 있었어.내모난문 말고 아치형으로 생긴문 근데 그문틈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데 빛을따라 걸으래서 걸었다ㅋㅋㅋㄱㅋ
하라는대로 하니까 어느순간 내주위는 일직선으로 뻗은 길이있었고 양옆으롤 나무와 풀이 있었어 아마 산길인듯. 내발을 보라길래 봤더니 나는 맨발이였어.
손을 보라길래봤더니 손은 사람 손이였어. 일단 사람이구나 하고 내성별을 물어보길래 나는 조선시대옷을 입은 남자였어 나이는 청년? 22-24정도? 근데 내가 언덕위? 산 중턱? 같은 곳에서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었어.... 이그림처럼 (발그림 ㅈㅅ)
갑자기 현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곳으로 옮겨진데 그래서 핫둘셓 딱! 하는 순간 나는 허름한 초가집? 기와집은 아니고 초가집에 서있었어. 집은 작고 초라했고 마당이 있고 담도 있었다.
근데 거기선 여자가 남자를 때리고 있었어. 엄마 아빤가봐 근데 나는 입구에서 멀찌감치 떨어져 지켜보기만 하고 있는거야. 그냥 아무말없이. 이그림처럼 나는 이상황에 어른이 아닌 어린애 였던거야 한 초2? 초3?
근데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아무도 안도와줘. 흔히있었던 일인가봐 근데 갑자기 최면아저씨가 또다른 영향을 줫던대로 갈꺼래 그래서 그상황을 보고있었는데 나는 나무그늘 아래서 멀찌감치 놀고있는 아이들을 보고만 있었어.
아마 이마을에서 친구없이 지내는 왕따인가봐 잘 기억나지는 않는데 놀림받고 맞고 그랬나봐 나는 하염없이 그냥 혼자 그늘아래서 아이들이 노는것만 지켜봤어.
이제 마지막으로 제일큰 영향을 미쳤던 때로 갈꺼래 그래서 핫둘딱! 하는순간 아까 그 초가집인거야 거기가 내집이고 남자와 여자는 아빠 엄마 인거지 근데 초가집으로 갔는데 이번에는 조용해.... 그래서 초가집을보니까 남자는 목매달려 죽어 있었어 남자를 일부러 여자가 매달아 죽였어. 여자는 이제 목을 매려고 하고있었어.
지푸라기로 역은 새끼줄 같은거? 그런대에 목을 매려하고 있는거야 의자같은데 올라가서. (내그림 발그림)
그러다 여자도 목매서 죽었어. 근데 갑자기 상황이 바뀌더니 어린나는 사형장에 와있었어. 근데 사형장 젤위를보니 초가집에 있던 여자가 목이 잘린체 몸은없고 목만 매달려있던거야.... 근데 나는 울지않고 그상황에 떠오르는 생각을 마음속으로 말해보래서 생각한게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였어.. 아마 괴모인듯... 새엄마나.. 남자를 죽인 죄로 목만걸려있는거 같았어.
그러나서 청년이된 나는 저마을을 떠나는 도중 마지막으로 내려다 보는 거였나봐..... 그리고 가장편안한곳으로 갈꺼래 현세계에 존재하는 편안한곳 (전생말고 현재) 근데 나는 할머니집 할머니방 할머니 품에 그어린이가 되어 안겨있었어... 아주편하게.. 내옆에는 내오빠와 아빠도 다들 나를안아주고있는데 이제 깨어날꺼래 어린애가된 내몸이 붕뜨더니 위로올라가는거야.
그러더니 내가 울면서 안갈꺼야 하면서 때쓰더니 깨어납니다. 핫둘셋딱! 하는 순간 깨어나서 펑펑 울었다...
나는 어린시절(5-6세)에 학대 당했거든... 새엄마한테 물고문 파이프로 맞고 체벌.... 심지어 통돌이 세탁기도 들어가봤어... 울오빠도 물론이고 아빠는 새엄마가 찌른칼에 발감각이 사라진상태고 장애판정받고 지금은 절단해야되는 상태야..
할머니집에 아빠가 대려다 주시고 초중고 다 할머니댁에서 나왔어 초중때는 친구없이 왕따 였고.. 이유없이 맞고 욕듣고 때리고... 추억도 별로없어 지금도 친구 한두명 뿐이고.. 할머니집에서 오빠랑 나랑 할머니만 살아서 그런지 제일 편한대가 할머니 집이였나봐.. 할머니품...
암튼 현실에 나도 불쌍한 삶을 살았는데 전생에 나도 불쌍했네..,. 왠지 맘이 좀 그렇다...
어떻게 마쳐야할지....ㅋㅋㅋ...
좀 슬펏지만 내전생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