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니까 더 힘들어요...
ㅇ
|2016.03.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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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연락 안하고 잘 참고있었고 이별을 잘 받아들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봄이되니까 날씨도 너무 좋고 이러니 작년 봄엔 항상 그사람하고 함께였는데 이젠 혼자만 봄을맞이하니까 옛 추억들이 생각나고 미칠꺼 같아요..헤어진지는 네달넘었고 세달반뒤 저녁에 그사람한테 전화가 왔는데 받지는 않았어요 그냥 문자로만 연락하고 끝냈는데 그때는 참을만 했는데 지금은 왜이럴까요..머리로는 헤어져야 되고 연락안해야되는거 백번은 알겠거든요 근대 지금은 너무 보고싶고 뭐하는지 궁금하고 그러네요 ..이제 그사람은 옛날 그 사람이 아닌걸 아는대도 그래요 ㅠ 어떤 조언이라도 해주세요...연락은 안하는게 맞는거겠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