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팬싸할테마다 우르르 나가...내가 아는 언니 도와서 음반점 하루 알바해봤는데 내가 거기있던 6시간동안 그 곳에서 500장 팔렸어...그중 한명이 100장 찍으셨고 전화로 구매하시는 분들 포함하면 더 될듯...진심이야 내가 여태까지 덕질한 가수들 중에 이렇게 신인 앨범이 극단적으로 많이 팔리는건 처음 봤어...그래서 자랑스러웠다지ㅎㅎ
문제는 음원이지 그데 이번에 정규이고 하니까 우리 당근들이 작정하고 달려들어줬으면 하는게 늙은 내 바람이지만 내 동생도 그렇고 시험기간이라서...ㅠㅠ
적어도 입스밍은 하지말자! 훗날 너네가 빛나기 위해서 지금의 하루가 헛되게 지나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스밍해!! 라고 말할 수는 없겠더라 조금만 참고 시험끝나고 열심히 세븐틴 밀어줘서 1등 소원 들어주자 ㅎ
그리고 팬톡에서 말이 첨예하게 오가던데 좀 그랬어....본인이 원하는 대로 팬질 기준 세운던 사담글 지우자 쓰니야 괜히 보면서 나도 기분 좀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