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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첫콘때 겁나 쪽팔렸다

앞머리 고데기 했는데 바람 때문에 다 망한 것부터가 별로였는데 나눔받을때 괜히 떨리고 긴장돼서 말귀도 못 알아먹고.. 사전모금 줄이라고 말해주는데 "저도 몰라요" 라고 말하고 첫째셋째랑 ㅇH플민트 부채받을때 티켓받아가야되는데 내손은 부채를 잡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쪽팔려서 빨리 튀어나옴 그리고 또 입장대기하려고 줄 서는데 잘못서서 물품보관소줄에 서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내가 원래 좀 낯선 곳에서 긴장하면 말귀 못 알아듣고 되게 어리버리해지거든ㅠㅠㅠㅠㅠㅠㅠ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쪽팔려서 이불킥함..

 

 

+ 아 또있다 앵콜때 다돌부르는데 계속 삑사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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