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면 미안한데 피터팬 해석이 발자국이랑 이어지는거 아닐까 비슷하다거나
'여기 흰 눈 위에 너의 걸음 따라서'
'여기 떨어진 이사랑이 나에겐 화살표 되에 그대 머무는곳 알려주네요'
'빛나던 우릴 아직 기억하나요'
'그 날에 멈춘 우리 추억을 쫓아'
'그 문을 열어 밖을보면 깜짝 놀라게 그날에 잠시 다녀간 듯이 내가 서있을게'
... 아님 말궁
둥이면 미안한데 피터팬 해석이 발자국이랑 이어지는거 아닐까 비슷하다거나
'여기 흰 눈 위에 너의 걸음 따라서'
'여기 떨어진 이사랑이 나에겐 화살표 되에 그대 머무는곳 알려주네요'
'빛나던 우릴 아직 기억하나요'
'그 날에 멈춘 우리 추억을 쫓아'
'그 문을 열어 밖을보면 깜짝 놀라게 그날에 잠시 다녀간 듯이 내가 서있을게'
... 아님 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