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새디스트 인것 같습니다. 두번째 만났을때 잤는데
키도 크고 똑똑하고 능력도 좋은 남친이
엉덩이를 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목을 조르고 찌찌를 깨물고
몸을 빨아서 아프게 하고
아예 저를 복종하는 자세를 취하게 하더니 지금 너 노예같아서 좋다며
주인님이라고 부르라는 겁니다.
어떡하죠..변탠가요?
사실 제 취향이긴 한데 성적으로
화이트데이도 안챙겨주고
엔조이로 좋아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저한테 궁금한것도 없고
잠자리만 하고싶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