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드디어 보름동안의 고민을 하던끝에...
오늘 그 여성분에게 밥한끼 하고 싶어서 찾아 왓다고
힘들게 ... 말을 건냈습니다...
(거절당할려나... 안면조금 있고 치료받으면서 얘기좀 했을뿐인데...
라는 소심한 생각을 가지고...)
좀 당황해하시면서 멋쩍은 웃음...
그러더니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기분좋던지 ㅡㅡ;;
그렇게 그렇게 스파게티집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사생활 얘기와 간단한 얘기를 하면서
그렇게 저녁식사는 끝이 났고...
전번을 서로 교환하고 헤어졌습니다... ㅎㅎㅎ
과연 담번에 연락하면 또 만나주실지는 의문이지만....
같이 밥먹고 애기하고 전번을 주고받았으니 희망은 있는거겠죠??
여자분들은 남자가 괜찮다면 어떤 리액션을 보일까요..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