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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년콘에 이 글 썼는데, 순식간에 지나갔다...



작년도 올해도 엑소 덕분에 뜨거운 봄 보냈어
작년콘 지나고 난 항상 봄이 오길 기다렸는데
난 봄을 기다린게 아니라 엑소를 기다렸던거였다고 몇번씩이나 느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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