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엑솔루션을 마친 종인이
3일 동안 다친 몸으로 무대를 서면서 아주 잘해준 종인이 눈물을 보이는 너를 보며 나도 참 많은 생각이 들었어 이 3일은 종인이에게도 우리에게도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 나는 좀 더 순수하게 너의 행복을 빌게 되었어 정말 중요한건 네 웃음이구나 라고 한번 더 느꼈어 그리고 널 더 사랑하게 되었단다 종인아
함께 성장해나가자 늘 아름답고 멋진 나의 천사님
ㅊㅊ ㅌㅇㅌ카고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