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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봐주기를..

마씨 |2016.03.21 00:15
조회 777 |추천 2
네 모든걸 다 알겠다 싶겠다가도

아무것도 모르는것 같고

네모습에 낯선건지

내모습에 낯선건지

우리 그때랑 많이 달라졌다 반휴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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