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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서 눈물나ㅋㅋㅋㅋㅋ

그동안 매번 학생수니로써 덕질하면서 때로는 아 난 왜 학생이지 생각 들 때도 있고 불합리하다고 느껴졌던 적이 많았는데 몇 달 동안 나 먹을 거 안 먹고 나 입을 거 안 입고 차곡차곡 돈 모아서 이번에는 오롯이 내 힘으로!!! 부모님 도움 안 받고 전부!!! 내 돈으로 간당.. 넘 뿌듯하다 응캬캬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덕질 한지 2년이 훨씬 넘었는데 그동안 금전적인 부분에서나 시간 상의 문제때문에 한 번도 못 보다가 2기 팬미팅 때 한 번 본게 다거든.. 그래서 너무 뜻깊다 헤헤 결론은 이삐들 콘서트 때 보자 나 지금 너무 기뻐 내 몇 달 간의 부진한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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