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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의 4주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아이돌 홍수 2012년에 데뷔해서 지금까지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어서 그런지

이런 기쁜 날에 뭔가 울컥하는 기분

비록 내가 멜로디가 된지 1년도 안됐지만

4년동안 한결같이 멜로디 사랑해줘서 고마워 비투비

민혁이 말처럼

급하게 올라가서 좋을게 없지 그 위치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 있잖아

우린 더 잘될거고, 최고가 될거고, 정상에 올라갈거야

내가 비투비에게 하고 싶은 단 하나의 말

비투비로 태어나줘서, 비투비 해줘서 고마워

너희가 없었으면 내가 이렇게 살아가기 힘들 것 같아

내가 인생에서 잘한 것 중에 하나, 멜로디가 된거야

자신하는데, 나 평생 응원할게 평생 멜로디할게

사랑해 비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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