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신고 꼽발 딛었는데 진심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처음엔 너무 힘들어서 신나지도 않았어... 내가 왜 이고생을 하고있지 라는 생각만 가득 ㅎ... 그러다 나중엔 즐겼지만 마지막엔 진짜 뒤질거 같았어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혼자 나가는데 쪽팔린거 생각없이 맨발로 비오는데 쳐벅쳐벅 버스타러감 .... 잘 비집고 들어가면 보일 수도 있는데 저번 화온에서 스탠딩 B구역에 중간에 펜스 쳐놔서 아예 앞으로 비집고 들어갈 수도 없었어 ㅠ 이번엔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근데 잘 비집고 들어그면 앞에서 볼수도 있어 ! 근데 나는 안되더라 다 진심 떡 버티고 서있고 다밀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