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화양연화를 정말 좋아해 물론 안그런 이삐들이 어디있겠냐만은 나에게 명반은 화양연화이고 내가 힘들 때 나를 기쁘게 해준것도 화양연화고 나를 항상 눈물 흘리게 한 것도 화양연화일만큼 난 정말 말로 형용할 수 없이 화양연화를 사랑해
근데 내가 화온스도 못갔고 2번째 머스터도 못갔고 유일하게 슈1퍼서울콘서트만 엄청 고생해서 갔달까...
근데 이번에 에필로그마저 못가면
난 정말 화양연화에 대한 아쉬움이 죽을만큼 클거같고
또 죽을만큼 후회할거같아
사실 아까 12시에 콘서트 정보 떴을 때 나 울었어 왠지 모르게
가지 못할거같은 두려움때문은 아닌거같았는데 기뻐서였을까 감격스러워서 그랬을까
난 내 통장 털어서라도 갈 의지가 있어
제발 티켓팅 성공했으면 좋겠고..난 지금 그 무엇보다도 정말 진심이야
이렇게 두서없는 내 글 봐준 이삐들 고마워 난 오늘 잠 못자겠다 다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