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고추무침 ■
된장을 활용한 오이고추무침
쉬워보이지만 맛내기 어렵다고요?
된장량을 손질한 오이고추를 다 찍어먹을만한 양이라고 생각하세요.
주로 식당에서 만나는 아삭한 고추무침의 집밥화~!
쉬운듯 어려운 오이고추무침!
오이고추에 완성된 양념장 투하해도 되고
따로 만들 양념장을 만들 필요없이
오이고추에 바로 양념해도 오케이~
오이고추가 터지지 않도록 살살 다뤄주셔야해요.
마구 버무리는 것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서 속까지 양념을 꼼꼼히 넣는 스킬을 발휘해주세요 ㅋ
초딩 입맛도 거부감 없이~ 죽이쥬~
식탁에 아삭한 식감 더해줄 반찬 아삭한 오이고추무침
여러분도 만들어봐유~
★재료
오이고추, 된장 1숟갈, 다진마늘 1숟갈, 고춧가루 1숟갈, 설탕 반숟갈, 참기름 적당량, 깨소금 적당량
★조리법
1. 깨끗이 씻은 오이고추는 큼직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볼을 준비하고 된장 크게 한숟갈, 다진마늘 한숟갈을 넣어주세요.
3. 색깔 담당 고춧가루 한숟갈, 단맛 담당 설탕도 받숟갈 투하해주세요.
4. 참기름을 한 숟갈 반 정도 투하해주세요.
5. 중요한 재료! 통깨!! 통깨는 갈아서 한숟갈 넣어요.
절구가 없으면 칼면으로 꾹꾹 눌러서 잘게 으깨면 돼요.
참깨를 으깨넣어야 고소한 향이 깊어져요.
6. 주걱으로 살살 비벼요.
양념이 잘 안비벼질 땐 물을 한 숟갈 정도만 넣고 비벼요.
7. 양념에 오이고추를 넣고, 오이고추가 터지지 않도록 양념이 고루 밸 때까지 버무려주시면 완성~!
바로 무쳐서 드셔도 되고, 하루정도 냉장고에 보관 후 드셔도 얼마나 맛있다구요~
오이고추무침 하나면 밥 한그릇이 뚝딱! 사라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