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에 ㅇㅅ콘 갔다왔는데 두명인데 둘다 스탠딩갔단말야? 장소는 우리랑 같은 체조콘ㅇㅇ 걔네는 거의 33만원? 에 양도받아서 가고 친구들 부모님들끼리 얘기해서 렌트카 빌려서 갈때도 올때도 차타고 왔단말야 일단 내친구가 키가 162? 정돈데 굽있는 워커? 신고갔는데 잘보였데 그리고 한명도 158~9? 그정돈데 잘만 보였데 그리고 하는말이 다른사람제치고 앞으로못 나오거나 펜스 못잡겠으면 그냥 지정석에 가는것도 나쁘지않데 의외로 지정석이 더 잘보인다더라구 그리고 챙겨갈건 진짜 최소한으로 쓸데없는건 물품보관소에 다 맡기고 아미밤이랑 카메라 보조배터리 아 그때되면 더울테니까 고무줄도 들고가고 초코바랑 물두병정도 챙겨가래 근데 확실히 스탠딩이 꿀이래 그리고 냄새 오진데..암내 땀내 온갖냄새 다나더래.. 또 사진은 시큐한테만 안걸리게만 찍으면되 내친구가 찍다 걸려서 폰압수 당했단말야 또한명은 걸렸는데도 어차피 클라우드로 자동올라가니까 앞에서 지웠고 대포들고온 홈마들 개 많았데 또 궁금한거있음 친구한테 물어볼게!!